일본 정육점에서 남은 고기 처리하는 법
뉴욕세끼 NYeat · 조회수 79.3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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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교토 아라시야마에 위치한 동네 정육점 나카무라야에서 파는 고로케를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일본 정육점에서 남은 고기로 만드는 고로케 문화를 설명하며, 비프앤포크 커틀렛(380엔)과 감자 고로케(150엔)를 직접 시식합니다. 눈앞에서 즉석으로 튀겨주는 덕분에 바삭하고 맛있으며, 특히 부드러운 감자 고로케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합니다.
등장 장소 (1곳)
- 나카무라야🍜 식당아라시야마
아라시야마 관광지 안에 위치한 동네 정육점으로, 눈앞에서 즉석으로 튀겨주는 고로케를 380엔부터 판매한다. 비프앤포크 커틀렛과 감자 고로케 모두 맛있으며, 특히 부드러운 감자 고로케의 풍미가 일품이다.
▶ 0:01中村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