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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여행 | 요즘 오사카에서는 여기 가야 해요

산보노트 sanbonote · 조회수 2.7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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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오사카를 여러 번 방문한 여행자를 위해, 유명 관광지 대신 키타하마, 나카자키초, 호리에, 우라난바 등 로컬 감성이 살아있는 동네들을 하루 코스로 엮은 영상입니다. 강변 카페에서 시작해 100년 된 목조 건물이 남아있는 골목, 개성 있는 편집숍이 모인 거리, 그리고 젊은 점주들이 운영하는 작은 술집들까지 오사카의 다른 표정을 보여줍니다. 관광지보다는 생활감 있는 오사카를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맞춤형 하루 루트를 제안합니다.

등장 장소 (3곳)

  • 브루클린 로스팅 컴퍼니 난바 카페

    오전 8시에 문을 열고 테라스 석이 넓어서 어느 자리에 앉아도 탁 트인 강변을 마주할 수 있는 키타하마의 카페예요. 키타하마에서 커피와 함께 가볍게 아침을 시작하기 좋은 곳입니다.

    1:31
  • 우메키타 공원⛩️ 관광우메다

    2024년에 새로 생긴 공원으로, 철도 부지였던 도심 한복판에 축구장 여섯 개 크기로 조성됐어요. 자연을 흉내내지 않고 인공미를 뽐낸 도시 디자인이 인상적인 공간입니다.

    2:02

    うめきた公園

  • 닐 카페 나카자키초점 카페

    도쿄에 본점이 있는 카페로, 나카자키초에서 돈카츠로 만든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늦은 점심으로 들른 곳입니다.

    4:02

    neel中崎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