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00원짜리 완전 개인실 일본 프리미엄 버스 탑승기
꾸준 kkujun · 조회수 228.0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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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편도 약 18만 원짜리 완전 개인실 프리미엄 버스 '드림 슬리퍼'를 직접 탑승해보는 영상입니다. 신칸센이나 비행기보다 비싸거나 비슷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처럼 하드 소재로 구분된 완전 독립 공간, 어메니티, 공기청정기, 와이파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사카에 아침 일찍 도착했지만 버스에서 제대로 못 잔 탓에 피곤해 쾌활 클럽(네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체험 삼아 타보긴 좋지만 잠을 못 자는 사람에게는 비추천이라는 솔직한 후기로 마무리됩니다.
등장 장소 (1곳)
- Kaikatsu Club Shinjuku Nishiguchi✨ 숨은명소
일본 최대 규모의 만화카페 체인으로, 샤워실·개인 부스·드라이기·고데기까지 갖춰져 있어 여행 중 애매한 시간에 쪽잠 자거나 쉬어가기 최적의 장소다. 3시간에 8,000~10,000원 수준으로 저렴하고, 일본에만 있는 문화라 해외 여행자에게도 추천한다.
▶ 14:01快活CLU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