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한국인도 많이 간다는 일본 오마카세
뉴욕세끼 NYeat · 조회수 20.8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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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도쿄 긴자에 위치한 스시 이시야마 오마카세 방문기로, 미쉐린 2스타 카네사카와 3스타 사이토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정통 스시 레스토랑이다. 런치는 약 15만 원으로 14점 코스가 제공되며, 디너(40만 원)보다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셰프가 영어와 한국어를 조금 구사해 외국인 손님에게도 친근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카드로그 도쿄 100선에도 선정된 곳이다. 생선 종류에 따라 밥 온도를 다르게 가져가는 섬세한 기술이 돋보이며, 참치와 고등어 봉초밥이 시그니처 메뉴다.
등장 장소 (1곳)
- 스시 이시야마🍜 식당긴자
미쉐린 2스타 카네사카와 3스타 사이토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긴자 정통 스시 오마카세로, 런치 15만 원에 14점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참치와 고등어 봉초밥이 시그니처이며, 생선 종류마다 밥 온도를 달리해 생선 본연의 단맛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 0:01鮨石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