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대군 세조 시대부터 장사했던 가게 ㄷㄷ
뉴욕세끼 NYeat · 조회수 28.2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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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1455년에 문을 열어 에도 시대인 1697년에 신주쿠로 이전한, 일본인들도 인정하는 도쿄의 상징적인 당고 전문점 오이와케를 방문한 영상입니다. 매일 아침 방부제 없이 직접 빚는 떡으로 만든 당고는 포장 시 개당 약 2,000원, 내부 취식 시 자릿세 포함 인당 만 원 가까이 합니다. 대표 메뉴인 미타라시 당고는 짭짤하고 달콤한 꾸덕한 소스가 일품이며, 팥 앙금의 코시안 당고는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단맛이 인상적입니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떡 식감과 570년 넘는 역사가 어우러져 현지인들도 줄을 서서 찾는 가게입니다.
등장 장소 (1곳)
- 오이와케당고 혼포☕ 카페신주쿠
1455년에 창업해 에도 시대에 신주쿠로 이전한 전통 당고 전문점으로, 매일 아침 직접 빚은 쫄깃하고 부드러운 당고가 일품이다. 미타라시 당고의 꾸덕한 간장 소스와 코시안 당고의 자연스러운 팥 단맛이 인상적이며,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도쿄의 상징적인 가게로 꼽힌다.
▶ 0:02追分だんご本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