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하고 갔는데 돈을 또 내라는 오사카 호텔에서 자고 60km 달린 날 [ 킥보드일본일주16 ]
꾸준 kkujun · 조회수 13.8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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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후쿠오카에서 삿포로까지 2100km를 무동력 킥보드로 일주하는 여행 시리즈의 한 에피소드로, 오사카 숙소에서 숙박세 문제로 실랑이를 벌인 뒤 출발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교토 방향으로 요도가와 강을 따라 炎天下(30도 이상)에 60km를 달리며 자판기조차 없는 강변 코스의 고충을 생생하게 담았다. 하루 7시간 36분 만에 목적지에 도착해 3만원짜리 캡슐 호스텔에 체크인하고, 인근 마트에서 저렴하게 장을 봐 혼자 저녁을 해결하는 소박한 일상도 보여준다. 특정 맛집이나 관광지 방문보다는 장거리 이동과 여행자의 솔직한 일상에 초점을 맞춘 순수 여행 브이로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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