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33만원 오사카 철판 오마카세를 주문하면 생기는 일
공간 탐닉 Space Tamnik · 조회수 202.5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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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오사카 신사이바시에 위치한 고급 철판 오마카세 레스토랑 '마호로바 텟판'을 방문한 영상이다. 1인당 35,000엔(약 33만 원)짜리 셰프 오마카세 코스로, 메인인 250g 샤토브리앙 스테이크를 비롯해 랍스터(이세에비)와 캐비아, 수프, 전채 요리, 샤토브리앙 덮밥, 디저트까지 제공된다. 수직으로 지방이 고르게 박힌 안심 부위를 두껍게 썰어 구워내며, 입에서 녹는 듯한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라고 소개한다.
등장 장소 (1곳)
- 마호로바 텟판 신사이바시 (鉄板 mahoroba 心斎橋)🍜 식당신사이바시
1인 35,000엔짜리 셰프 오마카세 코스로, 250g 샤토브리앙 스테이크와 랍스터·캐비아 요리가 메인으로 나온다. 수직으로 지방이 박힌 안심 부위를 두껍게 썰어 구워 입에서 녹는 식감이 일품이다.
▶ 0:02まほろば鐵板 心斎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