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확실히 일본보다 잘하는 것
뉴욕세끼 NYeat · 조회수 45.3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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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오사카에서 붕어빵의 원조 격인 일본 타이야키를 먹어보는 영상입니다. 타이야키 전문점 나루토를 방문해 커스터드와 팥 두 종류를 시식하며, 한국 붕어빵과 가격·식감·재료 면에서 상세히 비교합니다. 마가린 없이 바삭하게 구운 빵, 진한 팥소, 진짜 노른자가 들어간 커스터드가 비싼 값을 한다고 평가하면서도,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2,000원 잉어빵을 더 선호한다고 덧붙입니다.
등장 장소 (1곳)
- 나루토 타이야키 본점 센니치마에 아이조바시점🍜 식당
오사카의 타이야키 전문점으로, 커스터드와 팥 두 종류를 판매한다. 마가린 없이 바삭하게 구운 빵에 진짜 노른자 커스터드와 농도 진한 팥소가 들어가 맛있지만, 촬영 당시 300엔에서 현재 380엔으로 가격이 올랐다.
▶ 0:04鳴門鯛焼本舗 千日前相合橋店
